국민은행, 25일부터 '청년희망 공익신탁' 인터넷 가입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KB국민은행이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 인터넷뱅킹 가입 서비스를 앞당겨 25일부터 제공한다.
24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국민은행을 비롯해 신한ㆍ우리ㆍNH농협은행은 당초 오는 30일부터 인터넷뱅킹을 통한 가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었지만 시스템을 조기에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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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은 지난 22일부터 인터넷뱅킹을 통한 가입 서비스를 실시 중이다. 구 외환은행의 경우 24일부터 인터넷뱅킹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은행연 관계자는 "고객들이 좀 더 편리하게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가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공익신탁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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