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파문에 2차전지 대표주인 삼성SDI와 LG화학이 강세다.


23일 오후 12시55분 현재 삼성SDI 삼성SDI close 증권정보 006400 KOSPI 현재가 695,000 전일대비 17,000 등락률 -2.39% 거래량 853,824 전일가 712,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승 전환 코스피, 6700도 터치 반도체 이후 전력기기로 확산되는 관심...AI 인프라 수혜 업종 부각 삼성그룹주 시총 재편, 전기 뜨고 바이오 지고 는 전장대비 5000원(5.05%) 오른 10만4000원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각 LG화학은 1만500원(4.07%) 오른 26만8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AD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지난 18일 일부 폭스바겐 디젤 승용차가 미국에서 배출가스 검사 회피 기능을 가진 채 판매돼 왔다며 미국서 팔린 48만2000대에 대한 리콜 명령을 내렸다.


이날 강세는 폭스바겐 디젤자동차 리콜 사태로 전기차가 반사이익을 볼 것이라는 기대감이 투심을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