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추석명절을 열흘 앞둔 17일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 체험실에서 열린 북구가족세시풍속음식체험 ‘추석 차례상 차리기 체험’에 참가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이 강사와 함께 차례상 차리기 시연을 하고 있다.

추석명절을 열흘 앞둔 17일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 체험실에서 열린 북구가족세시풍속음식체험 ‘추석 차례상 차리기 체험’에 참가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이 강사와 함께 차례상 차리기 시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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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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