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5.09.17 15:57
수정2015.09.17 15:57
추석명절을 열흘 앞둔 17일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 체험실에서 열린 북구가족세시풍속음식체험 ‘추석 차례상 차리기 체험’에 참가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이 강사와 함께 차례상 차리기 시연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