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호텔롯데 상장 아버지 허락받아"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17일 "호텔롯데 상장과 관련해 부친인 신격호 총괄회장의 허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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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회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해 부친의 호텔롯데 상장 반대 가능성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신 회장은 "2~3주전 직접 신격호 총괄회장을 찾아 보고를 하고 상장에 대해 허락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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