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16일(현지시간) 산티아고 인근에서 발발한 진도 8.3의 강진으로 인한 첫 사망자가 발견됐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전했다.


칠레 정부는 중부의 코킴보 주 남부의 도시인 이야펠에서 25세의 여성이 지진으로 인해 넘어진 벽에 깔려 사망했으며, 부상자는 20명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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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펠은 지진이 발생한 곳에서 약 46㎞ 떨어져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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