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골프] 야마하 '그랜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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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에 고급스러움까지."


오리엔트골프의 기술력을 응집한 야마하 '그랜디스(GRANDIS)' 시리즈다. 대항해시대의 선박에서 영감을 얻어 조타 장치와 나침반을 모티브로 한 고전적인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디자인에 골드 색상을 더해 중후함을 담았다. 그랜디스와 그랜디스LX 두 가지 라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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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력의 출발점은 어떤 타점에서도 강력한 반발력을 구현할 수 있도록 페이스의 관용성을 높인 '얼티메이트 페이스'다. 솔 내부의 슬릿 역시 헤드의 휘어짐을 증폭시켜 돌아올 때의 에너지를 비거리로 전환한다. 버트 부분의 강성을 높인 샤프트도 비슷한 맥락이다. 휘어질 때 발생하는 파워를 효율적으로 전달해 헤드스피드를 높여준다.


그랜디스LX는 특히 일반적인 카본 섬유보다 1.5배 더 휘어지는 어모퍼스 금속 카본을 장착했다. HT1770 머레이징 페이스 페어웨이우드는 지면과 접촉하는 솔의 면적을 줄여 저항을 감소시키는 프리코프 솔 기술이 돋보인다. 공을 쉽게 띄워 비거리를 확보할 수 있다. 아이언은 신소재 AM355 고강도 강철을 채택해 비거리와 방향성을 동시에 추구했다. (02)582-5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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