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유럽 주요 증시는 14일(현지시간) 미국의 금리인상 우려로 부진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장 대비 0.54% 내린 6084.59에 마감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도 0.67% 하락한 4518.15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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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0.08% 오른 1만131.74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오는 16~17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어 기준 금리 인상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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