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유럽 주요 증시는 2일(현지시간) 상승세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장 대비 0.41% 오른 6083.31에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0.32% 오른 1만48.05에 마감됐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도 0.30% 오른 4554.9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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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가들은 중국 증시의 급락세가 주춤하며 불안감이 진정되고 있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저가 매수에 나서면서 유럽 증시가 반등에 성공한 것으로 분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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