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12일 구청 금나래아트홀서 열려...- 허수아비를 주인공으로 부동산 개발에 맞서 고향을 지키려는 주인공들의 유쾌한 이야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11~12일 구청 금나래아트홀 공연장에서 세종문화회관 연계공연 ‘춤추는 허수아비’를 개최한다.


‘춤추는 허수아비’는 서울시무용단이 선보이는 한국창작무용극이다. 세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허수아비를 주인공으로 부동산 개발에 맞서 고향을 지키려는 이야기를 코믹하게 풀어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유쾌한 공연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해 창단 15년을 맞이한 월드뮤직그룹 ‘공명’이 함께해 전통과 현대적인 음악을 접목한 새로운 퍼포먼스와 비트감 있는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춤추는 허수하비 공연

춤추는 허수하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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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허수아비’는 만 5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료는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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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시간은 11일 오후 7시30분, 12일 오후 3시다.


금천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서비스 또는 금천구청 문화체육과(2627-144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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