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제주해경이 6일 "하추자 끝단서 돌고래호 탑승자 시신 1구가 추가로 발견됐다"고 밝히면서 어선 돌고래호(9.77t·해남선적)의 사망자가 9명으로 늘었다. 현재까지 구조된 생존자는 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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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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