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충남대 로스쿨 재학생들이 지난달 말일 열린 ‘특허소송 경연대회’에서 특허청장상과 한국별명진흥회장상 등을 수상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 대회는 전국 23개 로스쿨에서 총 60개 팀·180명의 로스쿨 재학생들이 지원해 20개 팀·60명이 본선 경연을 펼쳤다. 대회는 특허법원과 특허청이 공동 주최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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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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