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글로벌 앱스토어 누적 매출 2위 올라
앱스토어 누적 매출 기준 라인 2위, 라인플레이 10위
누적 다운로드 1위는 페이스북, 2위는 페이스북 메신저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모바일 메신저 라인이 전 세계 애플 앱스토어에서 두번째로 많은 매출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모바일 앱 분석 업체 '앱애니'가 2010년 7월부터 현재까지 앱스토어에 등록된 앱 누적 매출을 집계한 결과 2위가 라인이었다.
라인은 네이버(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11,000 전일대비 9,000 등락률 -4.09% 거래량 1,387,029 전일가 220,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쇼핑·광고에 AI 얹은 네이버 매출 최대…네버엔딩 성장세(종합) 네이버, AI 고도화로 매출 분기 최대…영업익 전년比 7%↑ 최대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의 일본 자회사 라인주식회사가 2011년 출시한 모바일 메신저 앱이다. 라인의 올해 2분기 기준 월간 실사용자 수는 2억1100만명을 기록했다.
라인의 모바일 아바타 서비스 앱 '라인플레이'도 누적 매출 10위에 올렸다.
누적 매출 1위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판도라 라디오', 3위는 온라인 데이트 서비스 '주스크'가 차지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
앱스토어 누적 다운로드 앱 1위는 페이스북, 2위는 페이스북 메신저, 3위는 유튜브였다.
또한 앱스토어에서 가장 많은 다운로드를 기록한 게임은 '캔디크러시사가'였다. 2009년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히트를 쳤던 '앵그리버즈'는 3위에 올랐다. '클래시 오브 클랜'은 다운로드 기준으로는 6위를 차지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