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암코·아시아경제TV·아시아경제, 부실채권 세미나…16일 오후 3시 은행연합회관 14층

시장경제는 경기변동을 수반합니다. 거품이 생성되고 소멸하는 붐-버스트(boom-bust) 과정에서 금융회사의 장부에는 부실채권(NPL)이 쌓이게 됩니다. 최근 국내는 물론 글로벌 경제에서도 붐-버스트 주기가 짧아지고 있고 NPL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NPL은 경제활동의 고통스런 결과물이지만 동시에 새로운 투자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특히 우리 경제가 고령화ㆍ저성장ㆍ저금리 시대에 돌입하면서 NPL이 새로운 투자처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국내 NPL시장을 조성하고 견인해온 연합자산관리주식회사(유암코)의 출범 6주년을 맞아 NPL시장을 조망하고 바람직한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경제저변에서 본 부실채권 정리방향의 모색'을 큰 주제로 하여 ▲저성장시대 NPL시장의 의미와 발전과제 ▲시장을 통한 기업구조조정 촉진방안 ▲부동산PF 정상화 과정의 평가와 산업구조조정으로의 확대 가능성 등 세부토론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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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명 : 경제저변에서 본 부실채권 정리방향 모색
 ◆ 주최 : 아시아경제TV와 아시아경제
 ◆ 주관 : 연합자산관리(유암코)
 ◆ 일시 및 장소 : 16일 오후 3시 은행연합회 14층 세미나실
 ◆ 참가신청 : 전화(02-2638-3905) 또는 이메일(kjs333@asiaetv.co.kr),
 ◆ 기타 : 참가비 무료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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