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전문직여성과 함께하는 여고생 리더십 캠프” 개최
"광주시교육청-(사)전문직여성 한국연맹 무등클럽 광주클럽 업무협약"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사)전문직여성 한국연맹 광주클럽(회장 박진자) 무등클럽(회장 범영순)은 5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관내 여고생 120명을 대상으로 '2015전문직여성과 함께하는 여고생 리더십 캠프”를 개최한다.
이 캠프에는 장휘국 광주시 교육감등이 참석해 축사를 하며, 캠프의 주요 일정은 “전문직 여성과의 만남, 전문직 여성 분야별 멘토링, 리더십 키우기, 문제해결능력 키우기, 영상 시청, 3분 발표”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전문직여성 한국연맹은 정치적 이념이나 인종, 언어, 종교에 치우침 없이 세계 전 지역에서 여성의 삶을 변화시키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구이다.
지난 8월 24일 광주시교육청에서 장휘국 교육감, 박진자 광주클럽 회장, 범영순 무등클럽 회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업무협약 내용으로는 학생들의 진로체험활동 지원을 위해 클럽회원들의 일터를 진로직업체험처로 제공하며, 학교방문 진로교육 강의, 여학생 리더십 캠프 실시 등이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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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여고생 리더십캠프를 주관한 박진자 회장과 범영순 회장은 “금번 캠프를 통하여 여학생들의 다양한 꿈과 끼, 재능을 키우고 맞춤형 진로직업체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개최하게 됐다”며 “이 행사가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기여하는 좋은 선례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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