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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구스, 한국 시장 전용 제품 선봬

최종수정 2015.09.02 10:04 기사입력 2015.09.0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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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구스, 한국 시장 전용 제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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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프리미엄 아웃웨어 브랜드인 캐나다구스가 한국 소비자를 위한 전용 제품을 선보인다.

캐나다구스의 한국 공식 파트너사인 코넥스솔루션은 2일 한국인 전용 라인인 '코리아 리미티드 에디션'과 '캐나다구스 재팬 라인'을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리아 리미티드 에디션'은 지난 2012년 캐나다구스 5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출시했던 한정판 CG55 라인과 프리미엄 라인인 '브란타 라인'을 한국 소비자들만을 위해 부활시킨 제품이다. '켄싱턴 파카 CG55', '트릴리움 파카 CG55', '캘거리 자켓' 등 총 3종으로 각 제품 별 300벌씩 한정 판매한다.

일본에서만 판매했던 '캐나다구스 재팬 라인' 중 일부를 올해부터 한국에도 함께 소개한다. 일본 특유의 디자인과 디테일한 감성을 담은 재팬 라인은 캐나다구스가 한국에 공식 소개되기 전부터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제품 라인이다. 현재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브룩필드 파카', '밴크로프트 파카', '샬럿 파카', '브론테 파카' 등 총 4가지 제품이 엄선돼 한국 소비자들에게 소개된다.

올 시즌 전 세계적으로 처음 소개되는 제품 라인을 한국에서도 동시 판매한다. 남성용으로는 카모플라쥬 패턴을 사용해 패셔너블함을 더한 '맥밀런 파카', 퀄팅 디자인을 적용한 '카슨 파카', 여성용으로는 미니멀한 스타일을 강조한 '첼시 파카'와 '셸번 파카' 등이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캐나다구스 하이앤드 라인인 '블랙 라벨' 컬렉션도 선별된 매장에 한해 한국 소비자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캐나다구스는 대표라인인 '아크틱 프로그램' 라인 전 제품을 올 시즌부터 아시아인들의 체형에 맞는 '퓨전 핏'으로 선보인다. '퓨전 핏'은 아시아인 1만6000 여 명의 팔 길이, 암홀 등 신체 26곳을 측정해 제작된 핏으로, 아시아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착용감을 선사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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