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끊임없이 울리는 이산가족 문의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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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이산가족 상복을 위한 남북 실무접촉이 다음달 7일에 판문점에서 열린다. 31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이산가족민원실에 이산가족 상봉을 신청하는 실향민들과 자원봉사자들로 북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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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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