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빠되기 프로젝트 아버지교실 운영
금천노인종합복지관,‘가장 좋은 아버지’교실 2기 프로그램 운영...9월4일까지 접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금천구(구청장 차성수) 금천노인종합복지관은 삼성복지재단과 연계해 아버지들을 위한 가족관계 증진 프로그램인 ‘가장 좋은 아버지’ 교실을 운영한다.
교육대상은 동거가족이 있는 만60세 이상 남성.
교육기간은 9월부터 10월까지 2개월 간 진행 금천노인종합복지관 3층 교육실에서 진행한다.
접수는 9월4일까지 금천노인복지관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교육 내용은 아버지로서 역할 이해, 가족 내 의사소통 방법, 가족들과 함께하는 나들이 및 교육 등으로 구성돼 있다.
복지관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1차로 ‘가장 좋은 아버지’ 교육을 해 참여자를 대상으로 올바른 대화법, 부부에티켓, 가족과 떠나는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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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 할아버지로서 느꼈던 고민을 함께 나누고자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며 “교육을 통해 소원해졌던 가족관계가 회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천노인복지관(070-7090-5416)나 금천구청 사회복지과(2627-1394)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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