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인민은행이 단기자금시장에서 7일 만기 역(逆)환매조건부채권(레포) 거래를 통해 1500억위안 유동성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5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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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은행은 지난 18일과 20일에 각각 1200억 위안씩 역 RP를 발행했으며 앞서 위안화 평가 절하가 단행된 지난 11일에는 500억위안을 공급한 바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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