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2016년 1월까지 교통수단을 활용한 글로벌 이미지 마케팅을 실시한다. 7월부터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스페인 바르셀로나, 터키 이스탄불, 프랑스 파리 등에서 버스와 트램 옆면에 현대차 사진 등 대형 프린트물을 부착할 예정이다. / 현대차 미국 판매법인

현대자동차가 2016년 1월까지 교통수단을 활용한 글로벌 이미지 마케팅을 실시한다. 7월부터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스페인 바르셀로나, 터키 이스탄불, 프랑스 파리 등에서 버스와 트램 옆면에 현대차 사진 등 대형 프린트물을 부착할 예정이다. / 현대차 미국 판매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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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현대자동차가 2016년 1월까지 교통수단을 활용한 글로벌 이미지 마케팅을 실시한다. 7월부터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스페인 바르셀로나, 터키 이스탄불, 프랑스 파리 등에서 버스와 트램 옆면에 현대차 사진 등 대형 프린트물을 부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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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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