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모, 전속모델 소유진과 '사랑 나눔 바자회' 참여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다온(대표 김근옥)의 일대일 맞춤형 전문 이태리 침대 브랜드 '팔로모'는 23일 따사회에서 진행하는 '2015 사랑, 나눔 바자회'에 후원 기업으로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는 전속모델 소유진을 포함한 국내 톱스타들이 속해있는 연예인 봉사단체로 소외계층 지원과 다양한 사회 환원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따사모가 진행하는 이번 바자회는 23일 서울 청담동 씨클드로(CDL)카페 야외정원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현장에는 팔로모 전속모델 소유진을 비롯해 박철, 윤다훈, 안재욱, 김원준, 차태현, 홍경민, 김정은, 박진희, 김규리, 가희, 간미연, 전혜빈, 서지혜 등 따사모 회원 연예인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후원에 나서는 팔로모는 제작 단계부터 사용자의 체형과 기호를 고려한 일대일 맞춤형 침대를 선보이는 브랜드로 이번 바자회에 침대, 매트리스 등을 후원 물품으로 내놓는다. 또한 팔로모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전액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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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모는 바자회 방문객 중 인스타그램 팔로모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팔로모를 해쉬태그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부채와 에코텀블러도 증정할 계획이다.
한편 팔로모는 지난 14일에도 전속모델 소유진을 비롯한 따사모 회원들과 함께 대한사회복지회를 방문해 영아일시보호소 이전에 필요한 영아용 매트리스를 맞춤 제작해 기부한 바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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