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리나덕, 올림피아 자그놀리와 협업 한 로고덕 출시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이탈리아 브랜드 만다리나덕(MANDARINA DUCK)이 유명 그래픽 디자이너 올림피아 자그놀리와 협업한 '카모플라쥬 로고덕(LOGODUCK)'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로고덕 하드캐리어는 만다리나덕의 베스트 셀링아이템으로 매 시즌 비비드한 컬러를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아왔던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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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피아 자그놀리는 뉴욕타임즈의 여러 표지를 디자인한 유명 그래픽 디자이너로 미국의 상징적 주간지인 '더 뉴요커(The New Yorker)'와 이탈리아 및 프랑스의 유명 신문에 삽화를 디자인하며 그 실력을 인정 받은 바 있다. 유니크한 일러스트는 예술 작품으로 판매되고 있을 정도로 인지도를 얻은 실력파 디자이너라 할 수 있다. 그의 작품은 접시, 스카프, 의류 쪽 등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카모플라쥬 로고덕은 여성의 옆모습을 모티브로 제작된 독특한 패턴으로 자세히 보면 확인할 수 있다. 가격은 30만원대로 전국 만다리나덕 매장 및 온라인 공식 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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