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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사흘 연휴 피서지의 인파 만큼이나 견본주택에도 방문객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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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임시공휴일인 지난 14일 문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 '힐스테이트 평택' 견본주택에는 이튿날까지 2만5000명이 다녀가고, 연휴 마지막 날인 16일까지는 총 4만여명이 다녀갈 곳으로 예상됐다.


'힐스테이트 평택'은 평택 세교지구 내 총 3개의 블록에 걸쳐 지하2층~지상 28층, 33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64~101㎡ 2807가구의 대단지다. 이 중 1차분인 64~84㎡ 822가구가 이번에 분양을 시작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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