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장동민.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방송인 김경란이 '더 지니어스4'에서 탈락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이하 '지니어스4')에서 김경란은 메인매치 '마이너스 경매'에서 탈락 후보로 선정됐다.

김경란은 데스매치에서 장동민과 '결합' 경쟁을 펼쳤다. 이에 결과로 장동민에 패해 8회전 최종 탈락자가 됐다.

AD

이후 김경란은 "나의 제일 걱정은 뭐였냐면 여성 플레이어의 책임감이었다"며 "그런 면에서의 부담감이 좀 컸던 것 같은데 오늘로써 홀가분하게 훌훌 털고 가게 돼서 시원섭섭하다. 되게 멋있는 사람이 지니어스의 우승자가 돼 달라. 기대하겠다.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지니어스4'는 다양한 직업군을 대표하는 도전자가 게임을 통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한 숨 막히는 심리전을 벌이는 리얼리티 쇼다.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