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정오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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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수요 정오음악회 19일 12시 예술대 지음홀 개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가 여름방학을 맞아 교직원 자녀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마련했다.

전남대학교는 학생과 구성원을 위한 열 번째 ‘수요 정오 음악회’를 오는 8월 19일 12시 예술대 1호관 지음홀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전남대학교 학생처와 예술대학이 구성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지난해 2학기부터 시작한 이 음악회는 전석 무료이며,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정오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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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째 열리는 이번 8월 음악회에서는 프랑스의 대표적 작곡가인 까미유 생상의 ‘동물의 사육제’가 음악학과 강사들의 연주로 펼쳐진다.


‘동물의 사육제’는 여러 동물의 특징을 풍자적으로 표현한 14개의 독립된 음악의 모음곡이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영상이 곁들여져 흥미진진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방학을 맞은 교직원 자녀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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