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다 온 우리 아이 '애프터 바캉스 케어' 팁은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바캉스 후 일상생활에 적응하기는 쉽지 않다. 성인 뿐 아니라 신체가 연약한 아이들은 더욱 그렇다. 자외선에 피부가 붉게 달아오르고, 흐트러진 신체리듬 때문에 피로와 수면 장애를 호소하는 등 '휴가 후유증'을 심하게 겪기도 한다. 아이에게 평소의 생활 리듬을 찾아주기 위해서는 신체와 컨디션을 관리해주는 '바캉스 애프터 케어'가 필요하다.
강한 자외선에 노출된 연약한 아이 피부는 열로 인해 붉게 달아오르고 수분이 부족해져, 일광 화상(선번)을 입기 쉽다. 일광 화상을 입은 피부가 햇볕에 다시 노출되면 통증과 함께 살갗이 벗겨지는 2차 화상으로 이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제로투세븐의 프리미엄 한방 유아 브랜드 궁중비책의 ‘수분 젤 로션’은 수분이 터지듯 시원하게 발리는 젤 타입의 로션으로, 햇볕에 달아오른 피부 갈증을 해소하는데 효과적이다. 한방 보습 성분이 아기 피부에 촉촉하게 흡수되어 산뜻하게 수분을 채워주고, 녹차, 알로에, 황백피 성분이 햇빛으로 인해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 준다. 햇빛에 노출되어 민감해진 피부에 수시로 덧발라주면 피부 온도를 낮춰 열감을 해소시키는 효과가 있어, 바캉스 후 붉어진 아이 피부의 애프터 선케어에 좋은 제품이다.
체력이 약한 아이들은 바캉스 후, 육체적 피로감으로 인한 집중력 저하 및 무기력증과 같은 증상을 겪기 쉽다. 지친 아이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침체된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 부한 야채와 과일의 충분한 섭취가 도움이 된다.
매일유업의 ‘맘마밀 요미요미 야채와 과일’은 8종 이상의 야채와 과일이 어우러져 야채를 편식하는 아이도 맛있고 즐겁게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슬러시 타입의 과일야채 주스다. 식이섬유를 권장량의 50% 수준으로 함유해 정장활동에 도움을 주고, 빨대가 들어있는 스파우트 팩을 사용하여 아이들이 혼자서도 흘리지 않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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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지에서 수면 시간이 짧아졌거나 시차가 있는 나라로 여행을 다녀온 아이들 중에는 흐트러진 생체리듬으로 쉽게 잠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수면장애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쾌적한 침구와 편안한 베개를 사용해 아이가 안락함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좋다.
제로투세븐의 유아동복 브랜드 알로앤루의 ‘애니멀 가제 짱구베개’는 통풍이 잘 되는 거즈소재의 대나무 섬유를 사용해 땀 흘리는 아이들도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다. 뒷부분이 움푹 들어간 형태로 더욱 편안하고, 겉피가 한 겹 더 있어 세탁까지 용이하다. ‘애니멀 가제 담요’는 2겹 가제 소재로 되어있어 여름에도 아이 몸에 달라붙지 않아 바캉스 후 잠을 설치는 아이들의 숙면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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