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박형식 임시완 광희. 사진=SBS '힐링캠프' 제공

'힐링캠프' 박형식 임시완 광희. 사진=SBS '힐링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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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힐링캠프'가 개편에도 저조한 성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가 전국기준 3.8%의 시청률(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3.7%에서 0.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힐링캠프'는 최근 이경규, 성유리가 MC에서 하차하고 김제동 단독 진행으로 포맷 변경을 했다. 하지만 시청률이 3%대에 머물며 반등을 이뤄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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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힐링캠프'는 새단장 이후 배우 황정민, 방송인 개리 이광수, 제국의 아이돌 박형식 임시완 광희 등 인지도 높은 게스트들의 출연이 이어졌지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한편 이날 KBS2 '안녕하세요'는 시청률 6.1%를 기록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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