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효성 사장, 지분 8700주 추가 매입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효성 효성 close 증권정보 004800 KOSPI 현재가 171,000 전일대비 7,100 등락률 +4.33% 거래량 52,835 전일가 163,9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보수 151억원 효성 영업익 77.7% ↑…효성重 '역대 최대 실적' 경신 효성중공업,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 '10조원' 돌파 은 조현준 사장과 조현상 부사장이 지난 6일 각각 8700주, 8175주를 매입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에 조 사장의 보유지분은 전체의 11.4%에 해당하는 400만4338주가 됐다. 조 부사장의 보유지분은 10.97%인 385만2061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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