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2개사(엔에스, 이베스트기업인수목적3호)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엔에스는 특수목적용기계제조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 207억원, 영업이익 17억원을 달성했다.

AD

이베스트기업인수목적3호는 에스엠씨노기술투자(49.0%), 케이클라비스(49.0%), 이베스트투자증권(2.0%) 등으로 구성됐다. 스팩규모는 95억원이다.


한편, 10일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국내기업 21개사, 외국기업 1개사로 총 22개사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