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배우 박재민씨

배우 박재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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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는 배우 박재민씨가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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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금은 생존 위안부 피해자들의 쉼터인 '나눔의 집'을 통해 피해 할머니들에게 전달된다.


박씨는 “평소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소식을 접하며 가슴이 아팠다”며 “통한의 세월을 보내신 할머니들께 작은 힘이라도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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