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저는 한국에서 회장님 옆에서 임직원과 함께 ,국민과 함께 롯데를 키워왔던 사람입니다. 이런 사태가 빨리 해결되고 총괄회장님의 창업정신 따라 국내외 기업들이 빨리 정상화되고 발전되도록 하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믿습니다. 우리 국가경제 발전을 위해 이바지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3일 김포국제공항 기자회견회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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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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