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 금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일경제
공무원 기죽이는 사회...하루 44명 짐쌌다
朴 "경제인사면 검토 당정청은 한마음"
<사진>미소 회동
大法 '원세훈 선거법위반' 파기환송
삼성합병 오늘 결전의 날
쪽지예산 논란일자 국토위 취소

*한국경제
삼성 운명의 날..."앨리엇에 밀리면 투자 고용 위축"
신동빈 롯데회장 한일 모두 경영
선심성 면세 놔두고 기업 쥐어짜는 정부
朴대통령 "기업인 사면 검토하겠다"


*서울경제
신동빈 회장 한일 롯데경영 총괄
<사진>화기애애한 당청
朴 "경제인 사면 검토" 당정청 회의도 재가동
팬택, 회생의 길 열렸다
삼성, 앨리엇에 법적으로 완승...투기자본 '주주심판'만 남았다
"대우조선 잠재부실 2분기에 전부 털것"
亞인프라 투자 20억弗 펀드 만든다

*머니투데이
카드 소득공제 늘려 소비진작
<사진>오늘 제헌절...태극기의 의미 새기다
삼성vs앨리엇 '결전의 날'
與지도부 "경제인 사면 필요"...朴대통령 "검토할것"
옐런 한마디에...환율 장중 1150원 돌파


*파이낸셜
朴 "경제인 사면 검토"...당청 다시 웃었다
WHO 기준과 별도로 메르스 종식선언 검토
삼성 합병 오늘 표 대결도 넘는다
대우조선 채권단 내주 '회계부실' 실사
삼성맨들 "바이오 계열사로 옮기고파"


◆주요이슈


* 신동빈 천하 공식화…한·일 롯데 모두 장악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일본 롯데까지 장악하면서 신격호 총괄회장에 이은 후계경쟁에서 확실히 승리.신격호 총괄회장의 장남인 신동주 부회장이 일본 롯데그룹 계열사 내 등기임원 및 부회장직에서도 밀리면서 사실상 원톱체제가 확실시됐던 상황에서 15일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이사에 선임되면서 '신동빈 천하'를 공식화.


* 대법 "원세훈 유죄근거 '파일' 증거능력 없어"
-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대법관 민일영)는 16일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유죄 판단 근거가 됐던 '파일'의 증거능력을 인정하지 않아. 이러한 판단에 대법관 의견이 일치 돼. 대법원은 공직선거법과 국가정보원법 위반 혐의를 모두 유죄로 판단해 징역 3년을 선고했던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내. 대법원은 원세훈 전 원장의 보석 신청은 받아들이지 않아 수 감된 상태로 다시 재판을 받게 돼.


* 野의 '추경·해킹' 성토장된 예결위
- 2015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위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가 16일 열렸지만 추경안 심사보다는 정부의 재정실패 책임 공방과 해킹 의혹 성토장이 돼. 이날 야당 의원들은 이번 추경 안에 대해 사회간접자본(SOC)예산 삭감, 법인세 인상, 정부의 사과 등을 요구. 정부 측은 재차 유감 표명을 하면서도 추경에 SOC예산을 편성해야 한다는 것과 법인세 인상 반대라는 기존 입장을 고수. 이와 함께 국정원 해킹 의혹에 대한 새정치민주연합의 질타도 잇따라.


* 엘리엇 "법원 결정 실망스러워…대법원에 재항고"
- 법원이 미국계 사모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가 삼성물산의 합병을 막기 위해 낸 가처분 신청 항고심에서도 삼성물산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엘리엇은 16일 "실망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혀. 엘리엇은 이날 "합병안이 위법, 불공정하다는 확고한 믿음에 변함이 없다"며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안에 대한 주주들의 반대의견이 막중하다는 점에 비춰봤을 때 오늘 법원의 결정에 대해 더욱 실망스럽게 생각한다 "고 전해. 엘리엇은 이번 결정에 불복해 대법원에 재항고. 한편 삼성물산은 17일 오전 제일모직과의 합병안을 승인할 임시 주주총회를 염.


◆눈에 띈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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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재와 악재 사이 주운돈에 대처하는 자세
- 통장에 잘못 들어온 돈을 함부러 쓰면 안된다는 점과 길에서 주운 돈을 주인에게 줬다면 사례금은 어떻게 되는지 등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실생활에서 누구나 겪을수 있는 주운돈에 대처할 수 있는 방 법에 대해 자세히 짚어준 기사.


* 46년前 발사된 '아폴로11호'는 진짜 달에 갔을까
- 46년 전인 1969년 7월 16일 미국의 아폴로11호가 발사돼 달 착륙에 성공했지만 이 역사적인 인류의 첫 발자국은 끊이지 않고 조작설과 음모론의 단골 메뉴가 됐는데 최근에 불거진 조작설과 함께 그동안 제기된 의문들을 함께 정리해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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