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목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일경제
추경 SOC예산 깎자던 野의 '두얼굴'
공공노조 파업 봉쇄 英 캐머런의 전면전
<사진>명왕성 초근접, 환호하는 나사직원들
대기업서 세금 더 걷겠다
중국 2분기 성장률 간신히 7% 맞췄다
與 "경제인 포함 통큰 사면 靑에 건의"

*한국경제
코오롱 관절염 신약 16년 연구 무산될 판
'삼성페이' 서비스 시작…모바일 결제 판 커진다
현대重 '스마트십'으로 造船 부활 이끈다
中 2분기 7% 성장 경착륙 우려 완화


*서울경제
車·전자도…조선·철강도…제조업 '위기의 골' 깊어진다
녹용·로열젤리 개소세 없애고 명품 의류·사행산업은 중과세
<사진>15번째 울산 창조경제센터 출범
포스코, 경영부실 계열사 대표·임원 25명 경질
中 2분기 예상 웃돈 7% 성장

*머니투데이
"태생다른 인터넷전문銀…기존 은행식 접근 안된다"
<사진>"울산을 차세대 조선산업 세계 거점도시로"
메르스 때문에…고용시장 한파
정몽구의 '연비 프로젝트' 수입차 제쳐 버린 현대차
세계 최초 핀테크 오픈 플랫폼 만든다


*파이낸셜
<사진>울산혁신센터 둘러보는 朴대통령
친환경·스마트 차세대 조선산업 울산이 이끈다
포스코 계열사 절반 축소…부실 도려낸다
대우조선 최대 3조 적자 '워크아웃설'까지


◆주요이슈


* 포스코, 계열사 50% 정리·100% 경쟁입찰
- 포스코가 경영쇄신 차원에서 2017년까지 그룹의 계열사 수를 지금의 절반 수준으로 줄이기로 해. 또 거래관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계열사 거래를 포함한 모든 거래를 100% 경쟁입찰을 실시. 금품수수, 횡령, 성희롱, 정보조작 등 4대 비윤리 행위에 대해서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해 곧바로 퇴출시키기로 해.


* 안철수, 국정원 해킹 논란 '국회 특위' 구성 제안
- 새정치민주연합 국정원 불법사찰의혹조사위원장(가칭)인 안철수 의원은 15일 새누리당에 관련 특위 구성을 제안. 또 진실규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국정조사 실시 여부도 검토하겠다고 밝혀. 안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국가정보원의 컴퓨터·스마트폰 해킹 프로그램 구매 논란과 관련, "우리 당 차원에만 그칠 것이 아니라 국민의 인권 관련 문제인 만큼 여당도 함께하는 국회 차 원의 특위 구성이 필요하다"고 말해.


* 옐런 "연내 금리인상 적절…고용·경기 개선"
-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미국 중앙은행) 의장이 올해 기준금리 인상이 적절하다는 의견을 재차 피력. 옐런 의장은 15일(현지시간)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서 열릴 반기 통화정책 증언에 앞서 공개한 연설문에서 이같은 입장을 밝혀. 옐런 의장은 노동시장과 경제가 더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Fed가 올해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는 흐름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혀.


* '전·현직 장성 대거 연루' 방산비리 혈세 1조원 날렸다
- 방산비리에 전·현직 장성이 대거 연루되고 범죄액수가 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나.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 수사단(단장 김기동 검사장)이 출범한 후 7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발표한 중간 결과에 따르면 방산비리에 연루된 국방관련 사업 규모는 총 9809억원으로 드러나. 군별로는 해군이 8402억원 가장 많아.


◆눈에 띈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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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뒤 소멸될 항공 마일리지 '714900000000원'
- 이달부터 3년 뒤인 2018년 7월부터 마일리지가 사라지기 시작하는데 3년이면 긴 시간이지만 통상 각 항공편에 할당되는 마일리지 좌석은 5% 수준이어서 마일리지 활용에 있어서는 매우 짧은 기간이라는 점과 더욱 경쟁이 치열한 좌석 업그레이드 등 항공사 마일리지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를 정리해준 기사.


* 中 '세계最高' 220층 빌딩 지으려던 땅, 이젠 '양어장'
- 지금으로부터 3년 전, 중국의 한 재벌기업이 높이 220층짜리(838m)의 세계 최고층 빌딩 '스카이 시티'를 90일만에 짓겠다며 세계를 놀라게 한 가운데 현존 최고층 빌딩인 두바이의 '브루즈 할리파(Burj Khalifa)'를 능가하는 높이로 '현대판 바벨탑'이라는 우려 속에 진행됐던 공사는 3년이 지난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짚어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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