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지난 1일 발생한 중국 연수 공무원 버스 추락사고의 중상자가 5명에서 8명으로 3명 증가했다. 또 1명의 상태가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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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기사이어짐)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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