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5년만에 한강에 조류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서울환경운동연합과 환경운동연합 주최로 열린 대시민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이날 오전 안양천에서 뜬 한강물을 손에 들고 있다. 서울환경운동연합과 환경운동연합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한강녹조피해 예방을 위한 수상레저, 낚시, 어패류 식용 중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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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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