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정육점 훈녀";$txt="타이완 '정육점 훈녀'. 사진=장 차이지에 웨이보";$size="550,331,0";$no="201506301059226011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타이완의 한 정육점에서 일하면서 그룹 포미닛 현아를 닮은 '정육점 훈녀'가 화제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중국 상하이이스트를 인용해 이 여성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이 여성은 올해 25살인 여대생 장차이지다. 그는 푸런 가톨릭 대학교(Fu Jen Catholic University)를 휴학하고 부모가 운영하는 정육점에서 일하고 있다.
정육점을 찾았던 한 남성이 몰래 찍은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렸고 이후 이른바 '돼지고기 공주'라는 별명을 얻었다.
$pos="L";$title="정육점 훈녀";$txt="타이완 '정육점 훈녀'. 사진=장 차이지에 웨이보";$size="285,390,0";$no="2015063010592260119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장씨는 타이완 내에서 수많은 팬을 보유한 SNS 스타로 떠올랐다. 남성 팬들은 그의 가게 앞에서 "당신의 핸드폰 번호를 얻으려면 얼마만큼의 고기를 사야하냐"고 구애하기도 한다.
심지어 어머니나 할머니가 찾아와 아들이나 손자를 소개시키려고 한 적도 있다는 후문. 이들은 "부모나 집안의 일을 돕는 여자는 좋은 여자"라고 말하며 그녀를 칭찬했다고 전해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
그러나 그는 "삼대째 내려오는 가업인 정육점 일을 돕는 것일 뿐"이라며 "휴학을 끝내고 다시 학교로 돌아가 평범한 직장을 잡는 것이 소원"이라고 밝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