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신규 임용된 직원대상 노란리본 배지달기 운동 전개

김영배 성북구청장이 신규 임용직원에게 생명사랑 노란리본 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김영배 성북구청장이 신규 임용직원에게 생명사랑 노란리본 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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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노란리본 배지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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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는 7월1일부터 시행하는 복지전달체계 개편에 따라 60명 신규직원을 23일 임용, 임용된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생명사랑 노란리본 배지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김영배 구청장은 "2012년10월을 기점으로 전 직원이 동참, 노란리본 배지달기 운동을 추진해왔다"며 "생명존중 인식 개선사업 일환으로 매해 생명사랑 걷기대회를 개최하는 등 자살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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