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초여름 날씨가 연일 이어진 가운데 7일 전남 함평군 자연생태공원에 '이색' 누드 조형물이 아름다운 야생화 꽃과 어울려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누드 조형물은 압축 스티로폼으로 가로 1m, 높이 1.6m, 길이 4m 규격의 예술 작품이다. 최근에 여인상 조형물에 양잔디를 입혀 관광객들로 부터 포토장으로 인기를 차지하고 있다.

초여름 날씨가 연일 이어진 가운데 7일 전남 함평군 자연생태공원에 '이색' 누드 조형물이 아름다운 야생화 꽃과 어울려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누드 조형물은 압축 스티로폼으로 가로 1m, 높이 1.6m, 길이 4m 규격의 예술 작품이다. 최근에 여인상 조형물에 양잔디를 입혀 관광객들로 부터 포토장으로 인기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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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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