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동선 기자]EU 회원국의 유럽 차세대 인사 17명이 한국국제교류재단 초청으로 7일부터 일주일간 방한한다.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유현석)은 6일 "인사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유럽 차세대 인사 17명을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6박7일간 초청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한단은 슬로베니아의 슬-한 의원친선협회 회장인 수잔나 렙 시멘코 의원, 그리스의 니코스 베타스 경제산업연구소 소장, 스페인 왕립 엘카노 국제전략문제연구소의 미겔 오테로 이글레시아스 선임연구원 등 17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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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국회, 외교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을 방문해 한국의 정치, 외교, 경제 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들으며, CJ문화창조융합센터, 경복궁, 경주 문화유적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KF는 "이번 초청사업을 통해 방한인사들이 각 기관들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귀국 후 자국에서 우리 대사관과의 협력을 통하여 한국을 소개하는 등 다양한 친한 활동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matthe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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