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수원삼성블루윙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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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프로축구 수원삼성이 K리그 통산 여덟 번째 50(골)-50(도움) 기록을 달성한 주장 염기훈(32)을 위한 홈경기 행사를 한다.


수원은 오는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빅버드)에서 열리는 광주FC와의 정규리그 홈경기 주제를 "힘을 내 '염' 블루윙즈"로 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소속팀에서 맹활약하며 국가대표로도 뽑힌 염기훈을 응원하기 위한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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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당일 빅버드 장외에 있는 '빅버드 파크'에 염기훈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길 공간이 설치된다. 염기훈의 프리킥을 체험할 수 있는 게임도 진행한다. 왼발로 공을 차 에어바운스안에 있는 골대에 골을 넣으면 염기훈의 사인이 담긴 완장을 비롯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염기훈은 지난 3일 대전과의 원정경기(2-1 승)에서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어 50-50을 달성했다. 통산 기록은 50골 62도움. 그는 "큰 영광이다. 오름세를 이어 60-60도 달성하고 싶다"고 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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