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전남복지메신저 발대식이 3일 도청 왕인실에서 열렸다. 이낙연 전남도지사와 노진영 전남복지재단 이사장, 명현관 전남도의회 의장, 김옥기 강성휘 전남도 의원, 복지메신저 협력기관 대표들이 협력기관 현판 전달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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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남도지사와 노진영 전남복지재단 이사장, 명현관 전남도의회 의장, 김옥기 박철홍 강성휘 전남도 의원, 복지메신저 협력기관과 독거노인생활관리사, 관계 공무원 등 300여명이 3일 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전남복지메신저 발대식에서 ‘따뜻한 복지 전남 만들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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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남도지사가 3일 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전남복지메신저 발대식에서 협력기관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노진영 전남복지재단 이사장, 명현관 전남도의회 의장, 김옥기 박철홍 강성휘 전남도 의원, 복지메신저 협력기관과 독거노인생활관리사, 관계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따뜻한 복지 전남’ 만들기를 다짐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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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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