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장흥군 칠거리 문화 벼룩시장을 찾은 초등학생들이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을 직접 들고 나와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 칠거리 문화 벼룩시장은 토요시장 인근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개최된다. 사진제공=장흥군

장흥군 칠거리 문화 벼룩시장을 찾은 초등학생들이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을 직접 들고 나와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 칠거리 문화 벼룩시장은 토요시장 인근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개최된다. 사진제공=장흥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AD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