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석 한화첨단소재 대표이사 외 한화그룹 임직원들이 제60회 현충일을 맞아 2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이선석 한화첨단소재 대표이사 외 한화그룹 임직원들이 제60회 현충일을 맞아 2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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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한화그룹은 오는 6일 '제60회 현충일'을 맞아 이선석 한화첨단소재 대표이사와 한화 임직원들이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호국영령을 참배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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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이 대표이사 외에도 ㈜한화 대전사업장 및 종합연구소, 한화케미칼 중앙연구소, 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 한화생명 중부본부 등 대전 및 충청지역 주요 계열사 임직원 50여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현충탑을 참배한 후 결연 묘역인 사병 3묘역으로 이동해 2100여개의 묘비에 태극기를 꽂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을 추모했다. 또한 묘비 닦기와 묘역 주변 잡초제거, 묘역에 방치된 시든 꽃들을 수거하는 묘역관리 정화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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