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최춘식 교수, 광주지검 ‘시민 옴부즈만 위원회’ 참석
[아시아경제 노해섭 ]호남대학교 법학과 최춘식 교수는 6월 1일 오후 2시 광주지방검찰청(지검장 김해수)에서 진행된 시민 옴부즈만 위원회에 참석했다.
이날 최 교수는 검찰 수사 및 공소제기와 관련해 시민들로부터 상담 받은 각종 민원을 접수하고 적정한 처리를 안내했다. 이를 통해 국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나아가 필요한 경우 담당 수사관 및 검사와의 대면 접촉을 통해 신뢰받는 검찰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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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부즈만’은 행정관료들의 불법행위 또는 부당한 행정처분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이 그 구제를 호소할 경우, 일정한 권한의 범위 내에서 조사해 시정을 촉구함으로써 시민의 기본권을 보호하는 구실을 하는 민원조사관을 말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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