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기업윤리의 날 '청렴리본 달아주기' 캠페인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외국인 전용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기업윤리의 날을 기념해 '청렴리본 달아주기' 캠페인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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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임병수 GKL 사장 등 경영진들이 캠페인 문구가 새겨진 어깨띠를 두르고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렴리본을 달아주며 윤리경영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켰다.
GKL 관계자는 "정부의 사회적 신뢰 확충을 위한 청렴운동에 적극 동참하며, 윤리적 기업문화 확산과 윤리경영에 대한 사내 공감대 형성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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