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중국 시장에 선보인 SM-G9098

지난해 중국 시장에 선보인 SM-G9098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최근 유출된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6,000 전일대비 4,000 등락률 +1.80% 거래량 20,205,287 전일가 222,000 2026.04.29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690 마감…종가 기준 최고치 또 경신(상보) 상승 전환 코스피, 6700도 터치 양시장 약보합 출발…코스피 6600선은 유지 의 모델명 SM-G9198 스마트폰은 중국시장을 겨냥한 플립폰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일(현지시간) 삼섬 모바일 기기 전문매체 샘모바일에 따르면 '갤럭시S6 미니'로 예상됐던 모델명 SM-G9198 스마트폰은 중국시장을 겨냥한 플립폰일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5월 중국에서 듀얼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프리미엄 안드로이드 플립폰을 모델명 SM-G9098로 선보인 바 있다. 이에 따라 최근 유출된 SM-G9198 역시 플립폰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AD

이 같은 예상이 적중할 경우 이 제품은 전작과 같이 듀얼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채 중국시장에서만 출시될 가능성이 크다. 이 제품은 이 밖에 4.6인치 HD 디스플레이, 아드레노 418 GPU로 구성된 스냅드래곤 808 프로세서, 2기가바이트(GB) 램, 16GB 내장 저장공간, 1600만화소 후면 카메라, 500만화소 전면 카메라 등을 갖췄을 것으로 보인다. 안드로이드 5.1.1 롤리팝으로 구동될 것으로 예상됐다.

앞서 샘모바일은 GFX벤치 등을 통해 유출된 삼성전자의 SM-G9198 스마트폰이 스냅드래곤 808을 장착하고 있다며 삼성전자가 갤럭시S6 출시에서는 배제했던 퀄컴의 최고사양 칩 라인업에 다시 눈을 돌리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이 제품이 갤럭시S6 미니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