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신화통신은 1일(현지시간) 오후 9시 28분께 중국 후베이성 양쯔강에서 440여명을 태운 여객선 '둥팡즈싱(東邦之星)'이 침몰했다고 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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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팡즈싱호는 장쑤성 난징을 출발, 충칭으로 향하던 중 양쯔강의 후베이성 젠리 현 구간에서 가라앉았다. 현재 구조작업이 진행 중이며, 7명이 구조됐다. 배의 침몰 경위와 사상자 등 피해 규모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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