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한화에이스기업인수목적2호와 유안타제2호기업인수목적 등 2개사의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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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이스기업인수목적2호와 유안타제2호기업인수목적은 각각 지난 18일과 19일 상장예비심사 청구서가 접수됐다. 이로서 26일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중인 기업은 총 23개사로 늘었다. 올해 중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기업은 총 55개사에 이른다.


한화에이스기업인수목적2호과 유안타제2호기업인수목적은 기업인수목적기업(스팩)이다. 한화에이스기업인수목적2호는 공모주식수가 662만5000주, 공모예정가는 2000원이다. 유안타제2호기업인수목적은 공모주식수가 600만주, 공모예정가는 2000원이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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