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배곧 한라비발디 캠퍼스2차' 견본주택에 관람객 3만5천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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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한라는 지난 22일 문을 연 '시흥배곧 한라비발디 캠퍼스 2차' 견본주택에 연휴 나흘간 3만5000여명의 방문객이 몰렸다고 25일 밝혔다.


주말이었던 지난 24일까지 3일간 관람객이 2만8000여명으로 집계됐고, 석가탄신일인 25일에도 많은 인파가 몰려들고 있어 이같이 추산됐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40층 12개동에 전용면적 69~133㎡ 2695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890만원대로 책정됐다. 송도 인근 아파트 단지의 분양가가 3.3㎡당 평균 1200만원대이고, 시흥 및 안산 정왕동 인근 시세가 900만원대인 것과 비교하면 비교적 저렴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안우찬 한라 분양소장은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 가운데 1차 분양 당시 청약을 망설였던 수요자들의 재방문이 많은 편"이라며 "서울대와 연계된 교육적 가치와 송도와 비교해 저렴한 분양가를 눈여겨보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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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일정은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6월1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6월5일이며, 계약은 10일부터 12일까지다.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이다.


견본주택(1688-2600)은 서해안로 405번지(정왕동 1771-1번지)로 서해고교삼거리 인근에 위치한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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