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사진=KBS2 '프로듀사' 방송 캡처

'프로듀사'. 사진=KBS2 '프로듀사'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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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시청자들이 선호하는 배우 1위 공효진과 김수현이 주연한 드라마 ‘프로듀사’의 시청률이 화제다.


2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금요일 심야 방송에서 KBS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가 10.2%로 1위인 SBS ‘정글의 법칙’의 시청률인 10.3%와 0.1% 차이로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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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박지은 작가와 ‘개그콘서트’ 서수민 PD가 의기투합하고, 공효진, 김수현, 차태현, 아이유의 출연으로 방송 전부터 주목을 받아온 ‘프로듀사’는 지난 5월 15일 첫 방송부터 10.1%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있다.


특히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서 조사한 ‘선호하는 드라마 주연 배우’에 공효진과 김수현이 꼽힌 바 있어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하는 ‘프로듀사’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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